스캔스픽 12M/463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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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스픽 12M/4631G
 

15H든 4H든, 때때로 스카닝의 5.5인치 미드/우퍼를 보며, 이 스카닝이 외경 120mm쯤의 4인치 미드레인지를 만들면 어찌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곤 한다. 12인치급의 서브우퍼와 함께 이 크기 좀 만들어봐라 하고 싶지만, 스카닝은 기존 라인도 소화해내기 힘들 만큼 주문이 밀려 있다. 아주 오래도록 바쁠 것 같은데, 플렉스 바스켓 자체가 사라진다는 메일까지 받은 바 있다. 하긴, 05년에 이미 예상된 일이었다. 어차피 내용물을 담을 수 있다면, 바스켓을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즉 18H든 5H든, 향후에는 18H이 바스켓이 된다는 말이다.

 

스캔스픽의 12M/4631G는 독보적인 미드레인지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저절로 독보적인 미드레인지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다른 회사들이 이 크기를 다루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아큐톤의 C79가 있다. 하지만 이 C79는 콘형 미드레인지라기보다는 커다란 트위터, 그러니까 역돔형 미드레인지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그리고 500Hz 미만에서 크로스오버 포인트를 잡기에 다소 무리가 뒤따른다.

 

결국 12M/4631G와 같은 콘형 미드레인지는 모렐의 MW113이나 에톤의 4-300쯤이 고작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도 적당한 비교는 아닌 것 같다. 모렐이나 에톤은 미드/우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여 그만큼 3키로 이상대역에 대해서는 불리할 수밖에 없다. 단지 내입력이나 저음재생하한점에서 유리할 뿐이다. 하므로, 역시나 비교대상은 기존의 스캔스픽 미드레인지가 될 수밖에 없다.

 

13M/8640은 센터부가 트위터처럼 되어 있다. 즉 1.5인치쯤 크기의 트위터 콘을 페이퍼콘이 둘레하고 있다. 해서인지 결과적으로 미드/하이적인 특성을 갖는다. 무엇보다 음폭이 좁게 느껴진다. 달리 말해, 여자 목소리에 맞춰져 있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이것은 다소 둔한 기기와의 매칭일 때 '맑음'으로 작용할 만한 부분이다.
 

12M/4631G는 13M/8640보다 외경이 더 작다. 그럼에도 횡적 확산능력을 놓고 보면 더 넓다. 당연히, 외경이 작은 만큼 밀도나 맑음에서는 전반적으로 더 유리하다. 단지, 다소 과장스럽게 녹음된 특정 여성 보이스에서 13M/8640이 더 맑게 느껴진다. 쉽게 말해 13M/8640이 귀에 더 팍팍 꽂힌다.

 

종합적으로 볼 때 12M/4631G는 매우 매력적인 미드레인지라고 판단된다. 사실 18W/8531G나 18W/4531G는 스카닝이나 아큐톤의 유사 크기와 비교할 때, 둔하다고 할 수밖에 없는 소리를 들려준다. 내가 봤을 때 이것은 스캔스픽의 단점이다. 하지만 오디오는 취향문제이다. 그 둔함을 어떤 너그러움, 또는 어떤 여유로움 등으로 받아들일 매니아들도 많이 있다.

 

뭔 말인가 하면, 다소 둔하다 싶은 그 18W들의 특성이 12M/4631G에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그렇게 발상은 같되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사실이다. 하여 결과적으로, 여유있는 미드레인지, 장점 많은 미드레인지가 되었지 싶다. 아마 다른 발상으로서 이 크기가 되었다면, 왜소한 음상, 다소 신경질적인 사운드가 되었을 확률이 높다. 그러니까, 이 12M/4631G는 단점을 장점이 될 수 있도록 발상한 좋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 12M/4631G는 허용입력이 40W로 표기되어 있다. 하지만 크로스오버 포인트를 700-800Hz 쯤으로 잡는다면, 그 허용입력은 100W 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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