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dho FTT75-30-8 리본트위터

고객평점
시중가격840,000원
판매가격 840,000원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총 금액 : 0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Raidho FTT75-30-8 리본트위터
 
1조 : 84만원
 
우퍼든 트위터든 모든 유닛은 진동판의 재질이 무엇이냐에 따라 분류되는데,
리본 트위터 역시 아우룸칸투스와 같은 금속형 리본과 문도르프와 같은 필름형 리본으로 구분됩니다.
 
라이도의 리본 트위터는 재질이 알미늄 포일이므로 금속형 리본에 해당됩니다.
라이도를 먼저 아우룸칸투스와 비교합니다.

①아우룸칸투스는 트랜스포머에 신호가 흘러가서 그 앞에 붙어 있는 리본이 떠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대부분의 리본들이 갖는 방식인데, 예를 들면 사람이 장풍으로 빨래줄을 흔든다고 보면 됩니다.
반면에
②라이도는 스캔스픽이나 모렐과 같은 일반 트위터들처럼 보이스코일이 리본에 붙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를 들면, 사람이 빨래줄을 붙잡고 흔든다고 보면 되는데,
이런 방식에서는 당연히 트랜스포머와 리본 사이의 공간이 필요없습니다.
하여 이를 두고 라이도는 실드란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본의 진동폭은 ①이 클 수밖에 없는데, 음질적 특성 차이는 여기에서 나타납니다.
이 차이는 소리와 관련된 차이이므로 결론이기도 한데, 하여튼 ①이 잔향이 더 풍부하고 ②가 더 단정합니다.
 
그 다음 문도르프와 비교합니다.

리본의 재질이 다름으로 인해 일단 소리경향부터 다른데, 예를 들어 문도르프가 봄이라면
라이도는 가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가을이란 말이 나왔는데, 아우룸칸투스가 바람이 살살 부는 가을이라면,
라이도는 그냥 차분한 가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횡적 확산능력에서 문도르프와 비교할 수 있는 트위터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라이도 역시 이 부분에서는 문도르프에게 뒤지는데, 보다는 30키로 이상대 초고역 특성에서 유리합니다.
 
아마 리본 중에서는 가장 높게 올라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점을 높게 산다면 라이도는 15키로 이상 대역을 담당케 하는 슈퍼 트위터로서 최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슈퍼 트위터로서의 가능성을 놓고, 지난 여름부터 여러 트위터들과 매칭 테스트를 해봤는데
별반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라이도의 리본을 미드/우퍼와 결합해 시스템을 꾸밀 경우입니다.

슈퍼 트위터로서 여타 트위터들과 이질감이 없다는 말의 반복일 수 있는데, 음질적으로
이 리본의 가장 큰 특징은 강력한 카리스마가 없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에소타 같은 트위터는
어떤 미드/우퍼와 결합되어도 자신의 존재를 강력히 드러내곤 합니다.
 
하지만 이 라이도의 리본은 그런 식으로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데, 있는 듯 없는 듯 그냥 맑고 단정합니다.
저는 이런 것을 장점으로 봅니다. 장자/노자 스타일로 보면, 어쩌면 이런 것이 더 강력한 카리스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이렇게 있는 듯 없는 듯하므로, 음색적으로 미드/우퍼를 가리지 않습니다. 단지 저음하한점이 낮지 않기 때문에
3키로 아래로는 내려오기 힘들 것 같은데. 물론 2.7키로쯤에서 끊는다 할지라도 일반적인 음량으로 듣는다면
문제될 건 없습니다.
 
리본이되 실드되어 있어서인지 상대적으로 반응이 매우 빠른 듯 느껴집니다. 하므로 음색상의 매칭문제가 아니라
반응속도상의 이유 탓에 다소 느린 듯한 미드/우퍼와는 매칭하지 않는 게 유리합니다.
한마디로, 소구경이나 고성능 미드/우퍼와 매칭하는 게 유리합니다.

더불어, 취향에 따라 페이퍼콘을 고집한다면 스캔스픽보다는 수프라복스가 더 유리합니다.
속도도 속도지만, 최고급 풀레인지 유닛을 생산하는 만큼 수프라복스의 미드/우퍼는 크로스오버 포인트를
높게 잡을 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카에서 사용되는 경우를 예상해볼 수 있는데, 우선에 장착이 용이합니다. 뒷깊이가 30미리가 안 되기 때문이고,
실드란 말이 있듯이 아우룸칸투스처럼 리본이 바람에 날릴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껍데기 마감만 그럴싸한 리본들이 가끔씩 눈에 띄는데, 기회가 될 때마다 검청해봤을 때 형태만 리본이고
소리는 전혀 리본이 아닌 리본들이 많았습니다. 이 점과 관련, 라이도는 기본이 된 리본인데, 예쁘고 단정한 소리를
쫓는 취향이라면 경험해볼 만한 트위터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예쁘고 단정하다' 하면 세릴디옹이 스머프가 되어 옹알이를 한다거나 한없이 멍청하다거나 하는 것의
변명이기가 쉬운데, 하지만 오디오는 저마다의 취향문제이므로 타인이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하여 라이도의 의미를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소리는 예쁘지만 음상이 지나치게 작아지는 일이 안 일어날 것 같고,
또 단아하지만 멍청하지 않은 소리도 가능케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하여튼 좋다 나쁘다를 떠나, 이 트위터만이 갖는 묘한 개성이 있는데, 트위터 수집목록에 첨부하셔도 되지 싶습니다.

공식적인 스펙은 90dB, 8옴이며, 재생주파수는 2000Hz-50000Hz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8키로 이하 쪽이 89dB이고, 그 이상 쪽이 점차 91dB가 되는 모습인데, 맘 편한 약수터길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경험적으로 볼 때, 이러한 스펙은 공간적 특성과 맞물려 소리만들기가 훨씬 유리할 수 있는데, 홈오디오든 카오디오든
보다 정성어린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15키로 이상대역이 급격히 감쇄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기기를 떠올려봐도 그러한데, 대충잡아 90% 이상의 기기들, 즉 초고역 특성이 부실하여 어딘지 옭맺힌 듯이
들리는 그 기기들의 단점을 자연스럽게 카바해줄 수 있는 성질이기 때문입니다.
 
__1.jpg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