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이 부른 참화

필채빛 0 83 0 0


백제, 신라, 고구려  삼국시대

국가가 망하는 것은  배신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백제는  황산벌에서 계백이 전투에 져서 사망했지만

장군이 죽었다고 하여  망한 것은 아니다.

얼마든지 계속  싸울 수 있는 저력이 있었다.

 

그런데  부하의 배신으로 의자왕이  포로로 잡힘으로서

백제는 멸망 했다.

 

의자왕은  부여성을 버리고  공주성으로 피신했다.

공주성의  성주는 예석진이었다.

예씨는   배신자의 대명사이다.

예석진은   의자왕을  묶어서  나당 연합군에 바친다.

 

비록 의자왕이 잡혀서 당나라로 끌려 갔지만

백제를 부흥하고자 하는 장수들은  게속싸웠고

3년뒤 672년에는  일본에 있던 백제유민들의 도움으로

백강전투까지 벌렸지만   백제는 망했다.

즉  백제는   부하  예석진의 배신으로  망한 역사다.

배반의 피가 흐른다.

백제의 멸망은 배신과 배반의 피가 흐르는 것이다.

 

작금의 최순실 사건을 고찰해 보면

최순실은  능력도 없는 여자가  무엇을  하겠다고  설친

어설픈 행위와   배신이란  것을  염두에 두지 않고  그저

돈이나 좀 주면  복종 하겠지   라는

한심한 생각을 가진 여자였다.

 

돈을 받으면  충성을 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돈만 주면 충성하는게 아니라

뛰어난 리더쉽이나 카리스마 또는 인격에  감동 받았을 떼

충성을 다 바치는 것이다.

 

최순실은  철자법도 틀리게  쓰는  무식한 여자다.

학벌과 관계 없이 무식한 여자다.

 

이런 무식한 여자가

어찌 배신을 알겠는가?

무식한  최순실이라면  연설문 같은 것을

최순실이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이고,

연설문을 고칠 때  누군가의 조력을 받아야 했을 것이다.

 

최순실 주변의  배신자들이 

대한민국을  혼란하게 만들었고,

온 국민이 분통을 터트린 것이다.

최순실이  징역을 살면   얼마나 살겠나?

기껏  한 5 년 정도 살다가  나올 것인데

그 5년에   국민들의 분노가 풀리지는 않는다.

 

이게 배신이  부른 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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